태풍 '치바' 휩쓸고 간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빌리지' 그 이후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6/10/11 [21:54]

태풍 '치바' 휩쓸고 간 부산국제영화제 '비프빌리지' 그 이후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6/10/11 [21:54]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태풍 '치바'로 인해 폐허가 된 비프빌리지 그 이후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태풍 '치바' 로 인해 해운대 해수욕장에 설치된 비프빌리지가 파손되면서 불가피하게 다른 장소로 옮겨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개막일인 6일, 행사 관계자들이 중장비로 모두 철거하고 다음 날까지 망가진 자제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영화 '다이밍 벨' 상영 문제로 촉발된 갈등과 후유증, 김영란법으로 인해 각종 행사가 취소되고 태풍 '치바'까지, 세 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제21회 부산영화제는 진행 중이지만 축제 분위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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