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인도 간디 추모공원 찾아 헌화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8/03/09 [21:25]

정세균, 인도 간디 추모공원 찾아 헌화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8/03/09 [21:25]

▲ 정세균 의장, 인도 간디 추모공원 찾아 헌화(사진 : 국회)     © 뉴스다임

▲ 정세균 의장, 인도 간디 추모공원 찾아 헌화(사진 : 국회)     © 뉴스다임

▲ 정세균 의장, 인도 간디 추모공원 찾아 헌화(사진 : 국회)     © 뉴스다임

 

인도를 공식방문 중인 정세균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9일 오후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간디 추모공원(Raj Ghat)을 찾아 묘단(Samadhi)에 헌화한 후 참배했다. 

 

간디 추모공원은 간디의 화장터로 현재는 추모공원으로 조성돼 있으며, 제단에는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인 ‘헤이 람 Hai Ram(라마 신이시여)’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정 의장의 인도 공식방문에는 원혜영 의원, 김정훈 의원, 유승희 의원, 김선동 의원, 추경호 의원, 오영훈 의원, 이재경 국회의장 정무수석, 박장호 국제국장, 한충희 외교특임대사 등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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