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위로 흐르는 시] 이 봄, 카르페디엠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4 [13:16]

[사진 위로 흐르는 시] 이 봄, 카르페디엠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8/03/14 [13:16]

▲     © 뉴스다임

 

  긴 겨울을 뚫고 '봄'이 맺혀 있다.

 

  신비롭게 찾아온 이 봄이 못내 반갑고

  눈물겹게 아름답기까지 하여

 

  내가 맞을 봄이 몇 번이나 남았을까

  어리석게 셈 해보려다가 

 

  그냥 이 봄을 즐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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