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샤갈 특별전', 예매 서두르면 반값에 관람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유럽 4개국 개인 컬렉터 소장품 전시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8/04/09 [15:42]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예매 서두르면 반값에 관람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 시작…유럽 4개국 개인 컬렉터 소장품 전시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8/04/09 [15:42]

▲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2차 얼리버드 안내(사진제공 : M컨템포러리)     © 박원빈 기자

 

개막을 10여 일 앞두고 있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이 마지막으로 50% 할인가로 전시관람권을 구입할 수 있는 ‘2차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지난달 전시입장권과 도록으로 구성된 1차 얼리버드 패키지 티켓을 오픈한 ‘마르크 샤갈 특별전’은 전시-얼리버드티켓 분야 판매 1순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1차 판매를 종료했다. 

 

이에 힘입어, 일반 전시 관람권(13,000원)을 정상가 50% 할인된 6,500원으로 구입 가능한 2차 얼리버드 티켓을 오는 26일까지 판매한다.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의 2차 얼리버드 티켓은 인터파크티켓, 티몬, 네이버예매를 통해 구입 가능하며 구매한 얼리버드 티켓 전시관람권은 오는 28일 공식개막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한편, 오는 28일 공식 개최를 앞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은 국내에서 개최된 샤갈의 전시 중 가장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로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들의 소장품으로 구성된다. 

 

이 중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작품은 총 25점이며, 전시 관람객들은 오는 28일부터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을 통해 샤갈의 폭넓은 작품 세계를 조망할 수 있는 엄선된 2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샤갈의 인생전을 경험 할 수 있다.   

 

르 메르디앙 서울의 아트센터 M컨템포러리와 한겨레신문사 공동주최로 개최되는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의 자세한 정보는 M컨템포러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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