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대 위한 차량’ SUV부문 한국차가 휩쓸어

Julie Go 기자 | 기사입력 2018/08/26 [09:25]

미, ‘10대 위한 차량’ SUV부문 한국차가 휩쓸어

Julie Go 기자 | 입력 : 2018/08/26 [09:25]

▲ 10대를 위한 베스트 차량 SUV부문에 뽑힌 기아 자동차의 스포티지 2018년형(사진.kia.com)    © 뉴스다임


US뉴스 & 월드리포트는 올해 ‘10대들을 위한 최고의 차량’으로 뽑힌 차량들을 가격대별로 발표했다.


US뉴스는 10대 어린 운전자들을 위한 최고의 차량 평가 과정은 안전성과 경제성 등에 초점을 맞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신차들중 2만 달러(약 2천만원) 이하 소형 차량들 가운데는 혼다자동차의 피트 2019년형이 추천됐고 2만5천 달러(약 2천5백만원) 범위 가격대 최고의 차량으로 현대자동차의 아이 오닉(Ioniq) 2018년형이 뽑혔다.

 

3만 달러대(약 3천만원) 세단 신차로는 도요타자동차의 캠리 2018년형이, 3만5천 달러(약 3천5백만원)의 비교적 고가 세단으로는 역시 도요타사의 프리우스 프라임 2018년형이 최고의 차량으로 뽑혔다.


SUV/크로스오버 차종에서는 2만5천 달러(약 2천5백만원) 가격대로는 기아자동차의 2018년형 스포티지가, 3만 달러(약 3천만원) 선의 차량에서는 현대자동차의 투싼 2018년형이 뽑혀 한국 자동차 브랜드들이 큰 선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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