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단군성전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8/10/03 [19:37]

[포토] 단군성전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8/10/03 [19:37]

▲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사직단에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에서 식전행사로 택견 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개천절인 3일 서울 종로구 사직단에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에서 식전행사로 아시안 펜칵실랏연맹 시범이 펼쳐지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개천절 대제전에서 귀빈들과 인사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국기에 대한 경례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가운데), 현정회 이건봉 이사장(왼쪽)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국민의례를 하는 개천절 대제전 참여자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기념사를 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한강수 예술제 보존회’가 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사직단 내 단군성전에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에서 조상을 맞이하는 전통 군무 공연을 하고 있다.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한강수 예술제 보존회’가 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사직단 내 단군성전에서 열린 개천절 대제전에서 조상을 맞이하는 전통 군무 공연을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현정회가 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사직단 내 단군성전에서 개천절 대제전을 연 가운데 현정회 홍석창 회장이 분향강신을 하고 있다.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현정회가 3일 정오 서울 종로구 사직단 내 단군성전에서 개천절 대제전을 연 가운데 현정회 홍석창 회장이 분향강신을 하고 있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 개천절 대제전에 참여한 관객들     © 뉴스다임 박원빈 기자

 

단기 4351년 개천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사직단에서 개천절 대제전이 민관 합동으로 단군성전에서 1200여 명의 시민과 외국관광객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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