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새 슬피 우니~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23 [10:08]

으악새 슬피 우니~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8/10/23 [10:08]

아아 으악새 슬피 우니 가을인가요?

 

억새의 계절이 왔다.

때마침 태안에는 팜파스 축제가 한창이다. 

 

팜파스(pampas grass)는 억새의 일종으로 중남미와 뉴질랜드가 원산지다. 은빛의 깃털처럼 나부끼는 팜파스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긴다.  촬영: 안은비     © 뉴스다임

  

어차피 태안까지 간 것

굳이 석양까지 보고 오자. 

둘러가는 길에도 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을 것이다.

 

▲ 태안에서 보는 석양 또한 일품이다  촬영: 안은비 © 뉴스다임

 

바다, 석양과 억새

가을의 정취를 담아내는 것에 더할 것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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