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부산 밤 하늘 밝힌 '불꽃'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0/28 [16:23]

14년째 부산 밤 하늘 밝힌 '불꽃'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8/10/28 [16:23]

 난데 없이 부산에 피난민들이?

 

▲     © 뉴스다임

 

14회째를 맞는 '2018 부산불꽃축제'를 보러온 관광객들이다. 8시 시작이 두 시간도 넘게 남았는데 모래 사장은 이미 인파로 가득하다.

 

▲     © 뉴스다임


110만명이 운집했다고 하는 이곳은 '사랑'을 주제로 14년째 부산 밤 바다와 하늘을 수 놓고 있는 불꽃들로 보석보다 아름다웠다.

 

▲     © 뉴스다임

▲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한 마지막 장면. 동시에 몇 발이 터졌는지 헤아릴 수 없었다.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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