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천일동안]너를 보내며...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8/11/05 [10:28]

[포토에세이-천일동안]너를 보내며...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8/11/05 [10:28]

이제 그리운 것은 그리운 대로 내 맘에 둘 거야.
그래 생각이 나면 생각난 대로 내버려 두듯이
                               -이문세 '옛 생각' 중

 

▲ 너를 보낸다. 낙엽 떨어지는 그 길로.    © 뉴스다임

 

가을 2018!
이제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내 맘 한 켠만에 묻어 두고

너를 보낸다.
낙엽 떨어지는 그 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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