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이택종의 딴생각<15>'손가락과 발가락'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기사입력 2018/11/22 [14:04]

[일상툰] 이택종의 딴생각<15>'손가락과 발가락'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입력 : 2018/11/22 [14:04]

손가락에는 예쁜 이름이 있지만 발가락에는 이름이 없다.

그 이유는 손가락은 실의에 찬 이의 등을 토닥여주고

포근히 안아줄 수 있지만, 발가락이 할 수 있는 건

성난 발길질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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