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g 이른둥이의 희망수당'

오경애 기자 | 기사입력 2018/11/22 [18:41]

'540g 이른둥이의 희망수당'

오경애 기자 | 입력 : 2018/11/22 [18:41]

▲ 복지부가 주관한 '아동수당 첫 만남의 기록' 사진 공모전에서 '차곡차곡'분야에 선정된 여수진 씨의  '540g 이른둥이의 희망수당♡'           사진: 보건복지부      © 뉴스다임

 

보건복지부가 2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아동수당 시행 후 9~11월 3개월 간 221만 명이 아동수당을 받았다.

 

복지부는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5일까지 실제 활용사례를 담은 '아동수당 첫 만남의 기록' 사진 공모전을 함께 진행했다. 사진은 '차곡차곡' 분야에 선정된 여수진 씨의  '540g 이른둥이의 희망수당♡'.

 

여수진 씨는 "2018년 8월 4일 540g으로 예정일보다 110일 먼저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신생아중환자실에 있는 아이를 위해, 9월달 처음받은 아동수당부터 자동이체로 적금신청 해뒀다"며 "세상에 조금 일찍 나온 덕분에 2018년 9월 첫 수당부터 지급받게 되어 아이를 위해 더욱 의미 있게 저금해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보건복지부 아동수당 첫 만남의 기록 사진 공모전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사진 위로 흐르는 시]설한풍 붉은 열정
1/4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