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이택종의 딴생각<21> '비누'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기사입력 2019/01/07 [21:58]

[일상툰] 이택종의 딴생각<21> '비누'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입력 : 2019/01/07 [21:58]

 

늘 사람의 손길을 기다리는 짝사랑 순정파.

기다리다 지쳐 바짝 마르고 살갗이 갈라지지만

정작 손길이 닿으면 부끄러워서 미끄러져 달아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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