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천일동안]빈(貧)에서 부(富)를 보다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15:47]

[포토에세이-천일동안]빈(貧)에서 부(富)를 보다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9/04/08 [15:47]

빈부격차가 극심한 아리비안 해변도시, 인도 뭄바이.
빈부차 심한 곳일수록 사원 찾는 기도자들이 많은 건지 모른다.

 

▲ 아라비안 해안의 한 사원으로 기도자들의 행렬이 끝이 없다.     © 뉴스다임


빈(貧)해서 겸손히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면
부(富)해서 신께 감사할수 있다면

 

▲ 아리비안 해변도시, 인도 뭄바이    © 뉴스다임

 

그리하여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다면...

빈 속에서도 부를 볼 수 있으려니.

 

▲ 아리비안 해변도시, 인도 뭄바이     ©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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