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툰] 이택종의 딴 생각<33> '비와 벚꽃''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기사입력 2019/04/12 [12:27]

[일상툰] 이택종의 딴 생각<33> '비와 벚꽃''

이택종 기자/시사만화가 | 입력 : 2019/04/12 [12:27]

눈송이처럼 춤추며 떨어지는 꽃잎, 벚나무에 봄비 내린다.

단 며칠을 살았어도 하얀 불꽃처럼 세상을 밝혔으니

이제는 뭇사람들 발길에 밟혀 비처럼 마음속에 스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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