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그드 동해 2019' 블라인드 티켓 오픈

​선착순 한정 수량 판매··· 지난 해 이어 치열한 예매전쟁 예고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9/05/07 [12:54]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9' 블라인드 티켓 오픈

​선착순 한정 수량 판매··· 지난 해 이어 치열한 예매전쟁 예고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9/05/07 [12:54]

▲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9 블라인드 티켓 오픈(사진제공 :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조직위원회)     ©뉴스다임

 

‘푸르른 바다 쏟아지는 별빛, 한여름의 뮤토피아’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9’의 블라인드 티켓 예매가 오는 8일 오픈 된다.

 

블라인드 티켓은 페스티벌을 믿고 찾아오는 관객들을 위해 공연의 세부적인 라인업을 공개하기 전 판매하는 티켓이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의 경우 10년 연속 블라인드 티켓이 오픈과 함께 매진됐으며, 처음 개최됐던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블라인드 티켓 역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매진된 바 있다.

 

올해 역시 ‘그린플러그드 동해’를 양일간 즐길 수 있는 양일권 티켓을 선착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그린플러그드 동해 2018’의 성공적 개최로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더욱 치열한 예매 경쟁 및 매진이 예상된다.

 

‘그린플러그드 동해’는 천혜의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그린플러그드의 두 번째 지역형 페스티벌이다. 지난 해 첫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바다에 걸맞은 콘셉트, 다양한 프로그램, 탄탄한 라인업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음악 팬들 사이에서 새로운 여름휴가지로 떠올랐다.

 

그린플러그드 동해 조직위원회는 “지난달 24일 발표된 그린플러그드 동해 개최 소식에 생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셨다. 보내주신 기대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한층 더 안정적인 페스티벌 운영과 새로운 프로그램, 알찬 라인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7월 20일~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그린플러그드 동해’의 블라인드 양일권 티켓은 8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오픈 되며, 오는 29일 1차 라인업이 공개될 예정이다. ‘그린플러그드 동해’의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그린플러그드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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