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위로 흐르는 시]꽃들이 꽃에게

김세곤 작가 | 기사입력 2019/05/13 [19:19]

[사진위로 흐르는 시]꽃들이 꽃에게

김세곤 작가 | 입력 : 2019/05/13 [19:19]

▲     ©뉴스다임

  

  얘야,

  뭉쳐야 사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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