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여행객들로 붐비는 나리타 공항

윤주운 기자 | 기사입력 2019/04/27 [22:18]

연휴 첫날, 여행객들로 붐비는 나리타 공항

윤주운 기자 | 입력 : 2019/04/27 [22:18]

 

▲ 다음 달 1일 나루히토(德仁·59) 새 일왕 즉위식과 맞물려 10일간의 연휴가 시작된 27일, 여행객들로 붐비는 나리타 공항.    ©뉴스다임

 

일본 역사상 최초로 10일간의 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인 27일, 여행을 떠나는 이들로 나리타 공항이 붐비고 있다.

 

다음 달 1일 일본은 나루히토(德仁·59) 일왕 즉위식이 있다. 새 일왕 즉위식과 맞물리면서 다른 연휴와 겹쳐서 10일간의 연휴가 생기게 되자, 이날 여행객들이 몰리면서 나리타 공항이 장사진을 이뤘다.

 

▲ 27일 나리타 공항 활주로 위로 무지개가 떴다.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5월 1일 오전 0시부터 일본 연호는 헤이세이에서 '질서·평화·조화'를 의미하는 레이와로 바뀌게 되며 아키히토 현 일왕 시대를 가리키는 헤이세이는 1989년 1월 8일 이후 30년 4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나리타 공항 헤이세이 일본 연호 레이와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사진위로 흐르는 시]해질 무렵, 호숫가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