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고령화 진행중

Julie Go 기자 | 기사입력 2019/06/21 [19:24]

미국도 고령화 진행중

Julie Go 기자 | 입력 : 2019/06/21 [19:24]

▲ 미국에서 하와이 등 태평양 섬의 중간연령이 지난 8년간 가장 크게 상승했다. (구글 프리이미지)    ©뉴스다임

 

미 센서스국이 20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중간연령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8년 사이 전국 평균연령 조사에서 2010년 37.2세였던 중간연령이 2018년은 38.2세로 높아졌다.

 

인종별로 분류했을때 중간연령이 제일 크게 상승한 그룹은 하와이 등 태평양 섬 출신 그룹으로, 8년 사이 중간나이가 2.6세 높아졌으며 아시안(1.7세), 백인(1세), 흑인(1.4세), 미 원주민(2.2세), 히스패닉(2.2세) 등 타인종 그룹 역시 모두 중간나이가 상승했다.

 

한편 전국에서 유일하게 중간연령이 낮아진 주는 노스다코타주로 중간연령이 2010년의 37세에서 2018년의 35.2세로 1.8세 하락했다.


센서스국은 지난해 뉴욕주 아시안 인구는 192만 2974명으로, 캘리포니아주(689만 703명)에 이어 두 번째로 아시안 인구가 많았으며, 세 번째로 아시안 인구가 많은 주는 텍사스주(168만 8966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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