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낙서천재 ‘존버거맨’ 작품보며, 우리아이 창의력 키워볼까?”

존 버거맨展, 아이들 위한 ‘어린이 도슨트’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박원빈 기자 | 기사입력 2019/06/25 [11:09]

“기발한 낙서천재 ‘존버거맨’ 작품보며, 우리아이 창의력 키워볼까?”

존 버거맨展, 아이들 위한 ‘어린이 도슨트’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박원빈 기자 | 입력 : 2019/06/25 [11:09]

▲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도슨트’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 : M컨템포러리)     © 뉴스다임


르메르디앙 서울에 위치한 아트센터 M컨템포러리가 진행중인 ‘펀 팩토리: 슈퍼스타 존 버거맨展’이 곧 다가올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도슨트’를 오는 26일부터 진행한다.

 

뛰어난 상상력이 돋보이는 ‘존 버거맨’의 작품 230점을 만날 수 있는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은 국내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존 버거맨의 전시로 회화, 드로잉, 미디어, 오브제를 통해 자유롭고 익살스러운 캐릭터를 그려내는 영국 예술가 존 버거맨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다른 전시회와는 달리 전시장 내부에서 이것저것 그려가며 즐겁게 놀며 관람할 수 있는 전시로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 도슨트(26일부터 주중 오후 3시 30분 시작)’ 외에도 다음달 부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다음 달 8일부터 시작되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꼴라쥬’ 프로그램과 ‘점토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자유분방 낙서로 창의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지도하에 여러 체험이 가능하다. 더운 여름, 방학을 맞이해 나들이를 고민중이라면 전시회도 감상하고, 즐길거리가 있는 ‘존 버거맨展’ 어린이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7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7월부터 티켓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기발한 낙서천재로 불리는 ‘존 버거맨’은 국내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Fun Factory: Superstar Jon Burgerman展’전시 개최를 기념하여 개막일에 나타나 전시관람객대상 팬 사인회, 특별도슨트를 진행하며 관람객과 전시를 함께 즐긴 바 있다. 특히, 이번 전시를 위한 국내 미공개 신작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M컨템포러리에서 주최하고 아트딜라이트에서 주관하는 전시이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예술도 감상하고 즐겁게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커플에게 자유로움과 끊임없는 창작의 열정을 관람객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된 전시인 슈퍼스타 존 버거맨 전시를 추천한다.

 

전시 티켓은 멜론티켓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전시 정보 및 어린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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