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색 그라데이션이 어여쁜 '능소화'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7/15 [04:51]

노랑색 그라데이션이 어여쁜 '능소화'

박인수 기자 | 입력 : 2019/07/15 [04:51]

▲ 비에 젖은 능소화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능소화(花)'는 덩굴이 나무에 달라붙어 하늘을 향해 높게 오르는 특성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일명 '양반꽃'이라고도 불렸는데 동백꽃처럼 아름다운 꽃송이 자태를 유지하며 송이째 떨어져 양반들이 관상용으로 많이 심었다고 한다.

 

꽃말은 '명예와 영광'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어사화로 장원급제를 한 사람의 화관에 꽂아주는 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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