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문이 열리기 전에 다 팔고 가야 하는데...'

새벽에 반짝 열리는 동문 시장 노점상인들

장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3:02]

'가게 문이 열리기 전에 다 팔고 가야 하는데...'

새벽에 반짝 열리는 동문 시장 노점상인들

장윤정 기자 | 입력 : 2019/07/17 [13:02]

 

▲ '가게 문이 열리기 전에 야채를 팔고 가야 하는데...' 손님을 기다리는 노점상인    © 뉴스다임 장윤정 기자

▲ "나 좀 사가세요"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야채들   © 뉴스다임 장윤정 기자


17일 새벽 6시 제주 동문시장. 4시부터 상인들은 나오는데 6시라 조금은 한산하다. 가게 앞 노점상들은 아침 7시가 되면 철수하고 이후엔 시장 상가들이 하나둘씩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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