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00:34]

함안 악양생태공원 '핑크뮬리'

박인수 기자 | 입력 : 2019/10/17 [00:34]

 

▲ 함안 악양생태공원의 핑크뮬리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경남 함안 악양생태공원은 남강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전국 최장 길이의 둑방과 주변 수변, 습지와 연계해 자연친화적인 문화공간으로 조성돼 있다.

 

어린이 놀이시설, 야외공연장, 방문자센터 등의 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다양한 야생화와 핑크뮬리 식재로 볼거리를 제공하며 자연속에서 힐링을 원하는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핑크뮬리는 외떡잎식물 벼목 벼과에 속하는 식물로, 조경용으로 식재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해가 잘 드는 따뜻한 곳에서 잘 자라는 특징이 있다. 모래나 자갈이 많고 배수가 잘 되며 약간 건조한 트인 지대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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