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융복합산업' 미래 여는 창업자 키운다

제2회 경기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스쿨, 9일부터 3일간 진행

최정호 기자 | 기사입력 2019/12/07 [15:04]

'농촌융복합산업' 미래 여는 창업자 키운다

제2회 경기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스쿨, 9일부터 3일간 진행

최정호 기자 | 입력 : 2019/12/07 [15:04]

지난해 10월 1회에 이어 경기도와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자 및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2019년 제2회 경기농총융복합산업 스타트업 스쿨 과정'을 진행한다.

 

지난해 성황리에 맞친 이번 교육과정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양평군에 위치한 현대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되며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창업자 및 창업희망자 3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지난해에 이어 9일부터 제2회 경기농촌융복합산업 스타트업스쿨이 열린다.   사진은 2018년 스타트업스쿨 교육 장면     사진: 경기도      © 뉴스다임

 

3일간 운영되는 교육과정은 1일차 농촌융복합산업의 이해 농촌융복합산업과 농촌관광 농촌융복합산업화 창업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도 등 농촌융복합산업의 이해를 높이는 교육으로 구성되며, 2일차는 농촌융복합산업 경영관리 및 마케팅 농식품개발 농촌융복합산업 사업화모델 구축방안 농업 R&D 등 창업 실무에 대한 교육과 3일차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사례 현장견학(양평 수미마을)으로 진행된다.

스타트업 스쿨은 경기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진행하며, 과정에 참여하는 강사는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사업자 창업전문가 식품안전전문가 농촌관광전문가로 구성된다.

유통진흥원 강위원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의 미래를 담당할 창업자들에게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농촌융복합산업을 통한 활기 넘치는 경기도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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