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정주신 기자 | 기사입력 2019/12/31 [17:45]

올해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정주신 기자 | 입력 : 2019/12/31 [17:45]

▲ 31일 오후 2019년 마지막 해가 지고 있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대둔산 주변을 아름다운 빗깔로 물들이며 지는 해.           ©뉴스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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