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새섬에서

장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5:45]

제주 서귀포 새섬에서

장윤정 기자 | 입력 : 2020/02/21 [15:45]

멀리 바닷가에서 해녀들이 물질하는 모습이 보인다.      ©뉴스다임

 

유람선도 보이고 바닷가에서 갈매기들이 날고 있다.  © 뉴스다임

 

새연교를 지나가는 관광객들   © 뉴스다임

 

지난 20일 제주 서귀포 새섬은 기온이 14도까지 오르면서 봄날씨였다. 이곳도 코로나19 여파로 관광객들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멀리 바닷가에 해녀들이 물질하는 모습이 보이며 갈매기들이 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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