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기상청, "올여름 날씨, 평년과 같은 더위 예상된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앞두고 폭염 대책 필요해

황선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7:42]

일 기상청, "올여름 날씨, 평년과 같은 더위 예상된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개최 앞두고 폭염 대책 필요해

황선도 기자 | 입력 : 2020/02/26 [17:42]

닛폰TV NEWS24는 지난 25일 일본 기상청이 올여름 날씨에 대해 평년과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도쿄올림픽 패럴림픽은 만전의 더위 대책이 필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여름 날씨를 예상하는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일본은 전국적으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기상청은 "올해 여름도 최근과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며, "도쿄올림픽 패럴림픽 개최를 염두에 두고 충분한 열사병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비의 양은 전국적으로 거의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초여름에 혼슈 부근은 태평양 고기압에 들기 어렵고, 습한 공기가 유입되기 쉽기 때문에, 올해도 호우 재해가 일어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일본 기상청, 여름날씨 예보, 도쿄올림픽 패럴림픽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잃어버린 봄...'목련꽃'의 시위
1/6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