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의 아름다운 사찰 '태고사'

김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20/05/02 [23:34]

대둔산의 아름다운 사찰 '태고사'

김경희 기자 | 입력 : 2020/05/02 [23:34]

 

'석문'으로 가는 계단     ©뉴스다임

 

우암 송시열이 이곳에서 도를 닦으며 썼다는 석문. 절 앞 암벽에 아직도 남아 있다. © 뉴스다임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 '태고사'   ©뉴스다임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주목나무' © 뉴스다임

 

태고사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에 위치해 있으며 통일신라의 승려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절터는 전국 12승지의 하나로, 원효대사가 이곳을 발견하고 너무나 기뻐서 3일 동안 춤을 추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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