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변 '황학동 벼룩시장' 전시로 재현

모두에 친근한 현대 생활유물 전시로 선보여...세대 소통의 장 마련

김민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5/13 [20:58]

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변 '황학동 벼룩시장' 전시로 재현

모두에 친근한 현대 생활유물 전시로 선보여...세대 소통의 장 마련

김민주 기자 | 입력 : 2020/05/13 [20:58]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청계천박물관은 청계천변 황학동 벼룩시장을 주제로 기획전 '청계천 벼룩시장, 황학동'을 10월 4일까지 1층 청계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송인호 서울역사박물관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문화향유의 갈증에 목마른 요즘, 이번 전시가 우리가 사용했던 기억 속의 생활 유물들을 보고 이야기하며 세대 간의 소통의 장으로 다가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코로나19-생활 속 거리두기 기간 동안 사전관람 예약제로 운영된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https://yeyak.seou.go.kr)에서 정해진 관람시간을 선택해 예약을 통해 관람 가능하다.

 

관람 시간은 평일, 토·일·공휴일 10~12시, 13~15시, 16~18시이다. 자세한 문의는 02-2286-3410로 하면 된다.

 

 
서울역사박물관, 서울전시회,황학동 벼룩시장 관련기사목록
포토뉴스
제주도 서귀포 '천지연폭포'로 저녁 산책 가볼까
1/7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