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 딱새는 육추 중

이지은 기자 | 기사입력 2020/05/17 [17:07]

어미 딱새는 육추 중

이지은 기자 | 입력 : 2020/05/17 [17:07]

▲ 공벌레와 송충이를 물고 있는 딱새 암컷  © 뉴스다임 이지은 기자

 

한국의 텃새인 딱새 암컷이 육추를 위한 벌레를 잡아 물고 있다.

날개에 흰 반점을 가지고 있는 딱새는 육안으로 볼 때는 흰 반점이 흰색 삼각형 같아 보이기도 한다.

도심에서 딱새는 사람과 가까운 곳에서 번식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개인우체통에서 산란하는 경우도 있다.

, , 딱 소리를 내서 딱새라고 불리지만 딱, , 딱 소리 외에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도 한다.

사진의 딱새는 2층 일반주택에 둥지를 잡고 육추 중이다.

 

수컷은 배 전체 색이 주황색이며 머리에서 뒷목까지는 회백색날개와 얼굴 부분은 검은색이다.

 

▲ 공벌레를 물고 있는 딱새 암컷    © 뉴스다임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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