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전담반의 하루’...사육사의 일상, 유튜브 공개

서울대공원,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 매주 금요일 한편씩

고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0:52]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사육사의 일상, 유튜브 공개

서울대공원,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 매주 금요일 한편씩

고현아 기자 | 입력 : 2020/07/13 [10:52]

서울대 공원의 사육사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그들의 일상을 생생하게 담은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가 유튜브 ‘서울대공원 tv’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대 공원은 코끼리 전담반 브이로그를 총 4회로 제작해 지난 10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 씩 차례로 공개한다고 밝혔디.

 

 ‘코끼리 전담반의 하루’는  ’해양관 브이로그’에 이어 두 번째로 제작됐으며 사육사들의 하루 일상과 함께 가까이에서 촬영된 코끼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 서울대공원 사육사 브이로그 사진제공 : 서울대공원  © 뉴스다임

 

서울대공원 대동물관의 코끼리는 아시아코끼리 암컷으로 모두 4마리다. 아시아코끼리는 가운데가 움푹하고 양쪽이 둥글게 튀어나온 모습의 이마에 수컷은 긴 상아를 가지고 있으며 최고 3~5톤까지 자란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동물에 관심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으며 사육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도 폭넓은 직업 체험으로 실제 정보를 알 수 있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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