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동안 포토에세이] 두 죽음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20/07/13 [19:20]

[천일동안 포토에세이] 두 죽음

여천일 기자 | 입력 : 2020/07/13 [19:20]

13일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고 백선엽 장군 시민 분양소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 뉴스다임

 

과거의 잘못을 현재의 공이 덮을 수 없는가?

현재의 잘못은 과거의 공을 모두 가리는가?

 

잘잘못도 시시비비도 분명하게 가려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만큼

결국 생로병사를 벗어나지 못하는,

그래서 결국 '한 인생'뿐이었음을 알아주려는 똘레랑스(Tolerance)도 중요하다.

 

 

 
죽음, 백선엽장군 별세, 박원순,똘레랑스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