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해수욕장에 갈 수 없다면?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7/17 [14:59]

코로나로 해수욕장에 갈 수 없다면?

박인수 기자 | 입력 : 2020/07/17 [14:59]

 17일 오후 포항 화진해수욕장. 비치 파라솔 아래 사람들을 찾아 보기 힘들다.   © 뉴스다임

 

한가한 해변에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하다.  © 뉴스다임

 

파도에 몸을 맡기면 어떤 기분일까. 서핑을 즐기러 바다로 가는 사람이 보인다.  © 뉴스다임

 

코로나19 여파에 이곳도 예외는 아니다. 방역 수칙의 기본 '발열체크'  © 뉴스다임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즐기며 덤으로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힐링을 해볼까. 코로나19로 멀리 갈 수 없다면 사진여행을 통해 해수욕장으로 떠나보자. 뉴스다임 기자가 전해주는 시원한 바다에 '풍덩', 그 모습을 눈에 가득 담아보자.

 

17일 오후 포항 화진해수욕장. 예년 같으면 인파로 북적일 이곳이 푸른 바다와 모래 사장만이 넓게 펼쳐져 있다. 이곳 해수욕장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작년에 비해 사람이 많이 없는 편"이라고 한다.

 

코로나의 힘은 이렇게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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