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고궁박물관과 궁궐‧왕릉 22일부터 재개관

김민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21 [23:11]

국립고궁박물관과 궁궐‧왕릉 22일부터 재개관

김민주 기자 | 입력 : 2020/07/21 [23:11]

국립고궁박물관과 궁궐‧왕릉 23개소가 이달 22일부터 재개관한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이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조치 완화결정에 따른 것으로, 실내 관람시설인 국립고궁박물관은 방역수위 1단계에서 일일 최대 관람인원을 1000명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인터넷 사전 예약제와 QR코드 기반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한다.

 

실외 관람시설인 궁궐과 왕릉은 방역수위 1단계에서는 인원제한 없이 운영한다. 다만 궁‧능의 실내 관람시설은 방역수위 1단계에서도 시설별로 동시 입장인원을 제한한다.

 

모든 시설에 대해  22일부터 개인관람만 허용하며 단체관람과 교육, 행사는 중단된다. 관람객 입장 시 마스크 착용과 발열 여부 점검,  한 방향으로 관람 등 방역 수칙과 관람객 감염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이 적용된다.

 

구체적인 정보는 각 기관 누리집을 통해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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