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해외 리콜 정보, ‘행복드림’ 서 한 번에

고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4 [12:38]

모든 해외 리콜 정보, ‘행복드림’ 서 한 번에

고현아 기자 | 입력 : 2020/07/24 [12:38]

공정거래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은 그동안 기관별 정보 제공시스템에서 각각 제공해오던 해외 리콜 정보를 24일부터 ‘행복드림 열린 소비자 포털’(이하 행복드림)에서 통합·제공한다.

 

▲ 해외 리콜 정보를 통합해 '행복드림' 한 곳에서 볼 수 있다.    자료제공 : 공정거래위원회  © 뉴스다임

 

그동안 각 기관은 해외 리콜 정보 중 식품은 식약처의 ‘식품 안전 나라’, 전기·생활 용품과 어린이 제품은 국표원의 ‘제품 안전 정보 센터’, 가구·장신구 등 기타 제품은 공정위의 ‘행복드림’ 및 소비자원의  ‘소비자 위해 감시 시스템’ 을 통해 소비자에게 각각 제공해왔다.

 

이에 공정위·식약처·국표원은 연계작업을 거쳐 24일부터 수집하는 모든 해외 리콜 정보를 실시간으로 ‘행복드림’ 에 연계하여 통합 제공한다.

 

이번 통합 제공으로 소비자들은 국내와 해외 리콜 정보를 한 곳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리콜 관련 소비자 피해 예방이 한결 쉬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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