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기간, 코로나19 방역 위해 청소년 '피시방' 등 출입 점검 지도

이정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6:20]

방학기간, 코로나19 방역 위해 청소년 '피시방' 등 출입 점검 지도

이정미 기자 | 입력 : 2020/07/30 [16:20]

여성가족부는 여름방학 기간에 청소년들이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킬 수 있도록 피시방‧동전노래방 유흥주점 등 청소년출입‧고용금지시설에 대한 점검‧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지역별 감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8월 초 학교 방학과 하계휴가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청소년 및 다중이용업소 등에 대하여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8월 3일부터 2주간 전국의 피서지와 시내 번화가 등 청소년들의 활동이 많은 구역의 피시방, 노래연습장, 멀티방,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지역경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이와 함께 편의점 등에서의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멀티방‧노래방‧호프집 등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룸카페 등 신‧변종업소나 무인텔 등에서의 청소년유해행위 등에 대한 점검‧단속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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