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가 오기 전...서귀포 예래동 논짓물 풍경

이정미 기자 | 기사입력 2020/08/09 [16:16]

태풍 '장미'가 오기 전...서귀포 예래동 논짓물 풍경

이정미 기자 | 입력 : 2020/08/09 [16:16]

▲ 9일 오후 두꺼운 구름층과 푸른 파도가 어우러진 제주도 서귀포 예래동 '논짓물 담수해수욕장'     ©이정미 기자

▲ 바다의 아름다움을 만끽 중인 사람들     ©이정미 기자

▲ 풀과 바다가 만나니 그림이 된다.     ©이정미 기자

▲ 더위를 피해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논짓물로 모인 인파들     ©이정미 기자

▲ 논짓물에서 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이정미 기자

 

9일 오후 4시 태풍  '장미' 소식이 있는 가운데 무더위를 피해 제주도 서귀포 예래동 논짓물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높은 파도와 출렁이는 파도소리, 시원한 바람은 더위를  식혀  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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