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야외활동에도 무더위 잊게 해주는 ‘아이스박스’…제대로 된 제품은?

하은애 기자 | 기사입력 2020/08/12 [14:24]

한여름 야외활동에도 무더위 잊게 해주는 ‘아이스박스’…제대로 된 제품은?

하은애 기자 | 입력 : 2020/08/12 [14:24]

사진제공: 토탈리빙

 

한여름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 여파와 맞물려 캠핑, 글램핑, 차박 등과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활동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아이스박스와 물통 등에 대한 야외 물품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특히 ‘아이스박스’에 대한 문의가 많은데, 아이스박스는 여름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할 일이 있다. 특히 물, 음료, 음식 등을 보관하기 좋아 2~3개씩 보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사용한 지 얼마 안 됐는데도 제품의 성능이 떨어지거나, 훼손, 파손 등의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가 많아 한번 구매할 때에 여러 사항을 세세히 따져보고 구입해야 한다.

 

아이스박스 전문업체 토탈리빙 관계자는 “아이스박스나 물통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제품이다”라고 아이스박스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아이스박스 구매 시 불량 사항에 대해 “저가의 저품질 수입산 제품 등을 구입하기에 오래 못쓰고 A/S도 안 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스박스 구매시 유의사항에 대해 “긴 안목으로 가격을 떠나 재질이나 견고성을 보장하는 국내산 제품이 훨씬 더 경제적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토탈리빙

 

토탈리빙은 아이스박스 외에도 국내 생산으로 진행하는 생활용품들을 다루는 브랜드로, 아이스박스, 전기물통, 분리수거함, 만능용기, 보온보냉 물통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아이스박스는 레저, 가정용 외에도 냉방시설이 잘 안 되는 곳이나, 더위 속에서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제품으로 한번 잘 구입해 놓으면 여러 용도로 사용이 가능해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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