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한옥지원센터, ‘온라인 어린이 한옥건축캠프’운영

김민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2:18]

서울시 한옥지원센터, ‘온라인 어린이 한옥건축캠프’운영

김민주 기자 | 입력 : 2020/09/15 [12:18]

서울시와 (사)문화다움은 15일부터 한옥지원센터 2020년 시민한옥학교의 일환으로 ‘어린이 한옥건축캠프–한옥 잼보드‘를 운영한다.

 

올해 ‘어린이 한옥건축캠프’는 코로나19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초등학교 3·4학년 60명에게 한옥 입체카드와 낱말퍼즐, 전통창살 만들기 교구로 구성한 체험 꾸러미를 우편 발송한다.

 

전통창살 만들기 교구는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6호 소목장 심용식 장인(청원산방)과의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장인으로부터 전통창호 제작 과정과 원리, 소목 작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는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와 북촌 문화센터 사회관계망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북촌문화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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