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순수한 사랑을 담은 '구절초'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0 [22:55]

어머니의 순수한 사랑을 담은 '구절초'

박인수 기자 | 입력 : 2020/10/10 [22:55]

▲ 10일, 경남 밀양 삼문동 구절초 군락지  © 박인수 기자

 

▲ 10일, 경남 밀양 삼문동 구절초 군락지  © 박인수 기자

 

▲ 10일, 경남 밀양 삼문동 구절초 군락지  © 박인수 기자


아홉번 꺾어진다 해서 구절초라는 설도 있고, 음력 9월 9일 약효가 가장 빼어나다고 해서 구절초라는 설도 있다.

 

꽃말은 순수, 어머니의 사랑, 우아한 자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고, 꽃말처럼 군락을 이루는 꽃 사이로 걷다보면 새하얀 눈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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