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론youth'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대학생 신속 지원

정의정 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22:38]

'햇살론youth'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대학생 신속 지원

정의정 기자 | 입력 : 2020/10/16 [22:38]

금융위는 금년 1월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청년․대학(원)생을 위해 “햇살론youth”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대학(원)생, 미취업청년 등 청년층 약 3.8만명에게 1,352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사정을 감안, 3차 추경을 통해 확충한 재원을 기반으로 공급계획을 확대하고  8월 18일부터 특례보증을 시행하여 한도를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햇살론youth는 월평균 150억원을 공급했고, 미취업청년의 공급비중이 63%로 가장 많았으며, 1인당 평균 3.5백만원을 공급했다.

 

금융위는 햇살론youth 일반생활자금 지원을 반기당 500만원까지 확대하는 특례보증 지원을 12월 31일까지 지속할 계획이다.

 

또한, 대면상담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이 달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지원절차를 신설할 예정이며, 동 서비스가 개시될 경우, 신규이용자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모바일 앱”을 통해 서류를 제출하여 심사후 협약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햇살론youth의 이용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민금융진흥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서민금융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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