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자유구역청, '수소산업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출범

최정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22:17]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수소산업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출범

최정호 기자 | 입력 : 2021/01/15 [22:17]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4일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수소 산업 중심 신산업 거점으로 도약코자 하는 비전을 선포하는 개청 행사에 참석했다.

 

정부는 경제자유구역을 글로벌 신산업의 거점화 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발표된 ‘경제자유구역 혁신전략 2.0’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특히, 울산경제자유구역이 추구하는 수소선도 도시와 관련하여, 금년 2월부터 '수소법' 시행에 맞추어 수소 전문기업 지정, 그린수소 실증 확대 등 수소경제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개청행사를 계기로 ‘울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구축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산업부(경자단), UNIST 등 8개 기관의 장이 참여해 수소산업 선도기업 유치 및 기업지원 강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뜻을 모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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