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아름다운 길 '원적산 둘레길'

박인수 기자 elfland7@naver.com | 기사입력 2021/02/28 [20:42]

걷고 싶은 아름다운 길 '원적산 둘레길'

박인수 기자 elfland7@naver.com | 입력 : 2021/02/28 [20:42]

▲ 27일 원적산 정상에서 보이는 인천시와 서해바다    사진제공: 주희정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인천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 원적산 둘레길.

사철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원적산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다.

 

▲ 원적산 둘레길    사진제공: 주희정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부평구와 서구의 경계에 서 있는 원적산을 걷다보면 부평구와 서구의 변화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서쪽의 서해를 볼 수 있어 산의 경치와 바다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인천시 광역시 서구청에 따르면 원적산은 그동안 천마산 또는 철마산으로 불리웠으나 지명위원회를 통해 산 이름을 변경해 현재는 원적산으로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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