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우리말] ‘콜키지, 코르크 차지’는 ‘주류 반입비’로

김민 기자 alswn8833@naver.com | 기사입력 2021/04/05 [12:03]

[쉬운 우리말] ‘콜키지, 코르크 차지’는 ‘주류 반입비’로

김민 기자 alswn8833@naver.com | 입력 : 2021/04/05 [12:03]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이하 국어원)은 5일, ‘콜키지, 코르크 차지’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주류 반입비’를 선정했다.

 

‘콜키지, 코르크 차지’는 호텔이나 음식점에서 고객이 가지고 온 주류를 마실 수 있도록 하는 대가로 받는 요금을 일컫는 말이다. 

 

▲ 자료제공 : 국립국어원  © 뉴스다임

 

문체부는 ‘쉬운 우리말 쓰기 사업’의 하나로 국어원과 함께 외국어 새말 대체어 제공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콜키지, 코르크 차지’처럼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주류 반입비’와 같이 쉬운 말로 발 빠르게 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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