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익어가는 '뜰보리수 열매'

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기사입력 2023/06/17 [21:40]

빨갛게 익어가는 '뜰보리수 열매'

주희정 기자 wnwjdwn53@naver.com | 입력 : 2023/06/17 [21:40]

17일 강원도 인제. 빨갛게 익어가는 뜰보리수 열매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빨갛게 익은 뜰보리수 열매 © 뉴스다임 주희정 기자

 

17일 강원도 인제의 어느 가정집 뒷마당. 빨갛게 익어가는 뜰보리수열매가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붉은 보리수열매의 맛은 신맛과 떫은 맛, 그리고 약간의 단맛이 난다. 일본이 원산지이며, 열매는 약용으로 타박상과 천식, 치질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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