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을 보다

우아함·고귀함 꽃말을 가진 '군자란'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18/05/13 [02:49]

'봄꽃'을 보다

우아함·고귀함 꽃말을 가진 '군자란'

박인수 기자 | 입력 : 2018/05/13 [02:49]

▲ 군자란     © 박인수

 

'군자란'이라고 불리우지만 '난과'와는 무관하며 수선화과에 속하는 꽃이다. 남아프리카가 원자신지이고 다년초로 사철 푸른 긴 잎은 땅에서 솟아나와 있다.

 

습기가 많고 그늘진 곳을 좋아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잘 자라며 국내에서는 온실에서 키운다. 개화시기는 2~4월로 '우아함, 고귀함'의 꽃말을 내포하고 있듯 꽃의 자태와 색깔이 매우 우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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