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최고의 대학 8년 연속 1위 '프린스턴대'

Julie Go 기자 | 기사입력 2018/10/11 [05:28]

미 최고의 대학 8년 연속 1위 '프린스턴대'

Julie Go 기자 | 입력 : 2018/10/11 [05:28]

▲ 8년 연속 미 최고의 대학으로 뽑힌 프린스턴 대학(구글 프리이미지)    ©뉴스다임

 

 

지난 10일 발표된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US News and World Report)  2019 미국 종합 대학 순위에 따르면 프린스턴 대학이 1위, 하버드 대학은 2위를 기록했다.

 

프린스턴 대학은 올해 종합 점수 100점을 기록하며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버드는 96점으로 2위에 머물렀다. 공동 3위에는 예일, MIT, 시카고, 콜럼비아가 올랐다. 7위는 스탠포드, 8위는 듀크, 9위는 펜실베니아, 10위는 노스웨스턴과 존홉킨스가 차지했다.

 

학부 교육 중심의 리버럴 아트 칼리지 순위에서는 매사추세츠주 서부에 위치한 윌리엄스 칼리지가 1위에 올랐다. 윌리엄스 칼리즈는 16년째 1위를 지켰고, 앰허스트 칼리지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2위, 웰슬리 칼리지가 3위를 차지했다.      

 

유에스 뉴스 앤 월드 리포트는 대학들을 평가하기 위해 16개 분야로 나눠 자료를 취합하고 분석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시 점수를 매긴 후 점수에 따라 순위를 나눈다.

 

*2019 베스트 칼리지 전체 순위는 USNEWS 홈페이지 참조

https://www.usnews.com/best-colle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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