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14대째 이어가는 제과점 '매월정'

윤주운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08:06]

일, 14대째 이어가는 제과점 '매월정'

윤주운 기자 | 입력 : 2019/03/13 [08:06]

 

 

▲ 일본 치바 기사라즈(木更津)에 있는 14대째 이어가는 과자가게 '매월정'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 딸기찹쌀떡(梅大福)은 216엔이다.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 진열돼 있는 과자들    © 뉴스다임

 

▲ 사랑하는 이들에게 마음을 전할 때 선물용으로도 좋다.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 봄의 달력(春ごよみ)은 1296엔이다.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 독특하고 화려하게 포장된 과자. 봄의 들판(春の野)은 496엔이다.    © 뉴스다임 윤주운 기자


매월정(梅月庭)은 치바 기사라즈(木更津)에 있는 14대째 이어가는 오래된 일본 과자가게, 제과점이다. 일본인의 장인 정신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이 가게는 '맛있는 과자로 미소와 행복을 만들어갑니다'라는 기업 이념을 내걸고 있다.

 

기업 이념처럼 고객을 미소짓게 하는 맛있는 과자를 매일 만들어 팔고 있으며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선물용으로도 좋다.

 

매월정은 22회 전국 과자대박람회 장관상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격을 보면 딸기찹쌀떡(梅大福)은 216엔,  봄의 달력(春ごよみ) 1296엔, 봄의 들판(春の野)은 496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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