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아름다운 도미니칸 서점

남부도시 마스트리흐트 여행지서 만나다

정하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7/25 [18:33]

네덜란드 아름다운 도미니칸 서점

남부도시 마스트리흐트 여행지서 만나다

정하영 기자 | 입력 : 2019/07/25 [18:33]

 

▲     © 뉴스다임

 

네덜란드 남부도시 마스트리흐트 (Maastricht). 이 건물은 네덜란드의 첫 번째 고딕양식 건물이기도 하면서 800년의 역사를 가진 성당이기도 하다.

 

13세기 도미니칸 수도원에서 세운 성당이었는데 18세기에 나폴레옹에 의해 압수를 당해 다른 용도로 사용되기도 하고, 그 후엔 창고 같은 것으로도 쓰이다가 2005년에 서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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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을 파손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서점을 만든 것이기 때문에 내부 또한 보존이 상당히 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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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문은 녹슨 철문이다. 들어서면 높은 천장과 프레스코화가 있고, 창문에는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는데 교회 내부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벽에 못 하나 박지 않고 검은색 철재 서가를 세워서 3층으로 만든 모습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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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는 영국 가디언지에서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서점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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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안에는 카페와 기념품 가게, 문구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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