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첫걸음 '진주시청 작은 음악회'

박인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25 [17:42]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첫걸음 '진주시청 작은 음악회'

박인수 기자 | 입력 : 2019/09/25 [17:42]

경남 진주시청은 지역 문화예술인 및 아마추어 예술인들에게 소양함양과 활성화를 돋우기 위해 연주기회를 제공하고, 직원정서 함양 및 활기 넘치는 청사 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진주시청 작은 음악회'를 열고 있다.

 

3월~12월 중 매월 넷째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시청로비에서 30분간 공연을 하고 있으며, 클래식, 합창, 퓨전음악, 밴드, 대중가요 등의 공연을 직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25일 9회째 진행된 공연은 진주시를 터전으로 한 클래식 팀 '들숨앙상블'과 진주시 직장인 밴드 '볼래로밴드'가 아름답고 흥겨운 무대를 장식했다.

 

볼래로 공밴드 공연에서 진주시 조규일 시장은 무대에서 가요 두 곡을 부르며 시청직원들과 시민들에게 허물없는 모습을 보이며 가까이 다가가는 모습이 인상깊었다.

 

▲ 볼래로밴드와 조규일 진주 시장(오른쪽 두번째)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 진주시청 로비에서 진행한 작은 음악회     © 뉴스다임 박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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