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크레인의 헛수고

여천일 기자 | 기사입력 2019/11/27 [11:13]

[순간포착]크레인의 헛수고

여천일 기자 | 입력 : 2019/11/27 [11:13]

 

▲ 사진: 김세곤 작가   © 뉴스다임

 

한 치라도 끌어 올릴 수 있다면

안간힘 써 보지만

 

지는 해,

가는 세월을 누가 막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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